불안하고 긴장되었든 마음울아들 수고하고 고생했습니다분명 부처님가피가 함께하심을 믿습니다사랑합니다엄마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0.08 답글 청정함 여의고 사음했으니 산 같이 쌓인 업장 멸해 주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