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빨리가고 한달이 빨리가며 어느덧 1년도 성큼성큼 지나갑니다 불자님들 올1년동안 열심히 살아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지치고 노쇠해지는 나에게 가끔씩 툭툭 괜찮아"아주 잘했어"라고 한번쯤은 말해주세요 앞만보며 오직 열심히 살아온 나니까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1.11 답글 나 이제 엎드려서 참회하옵고 금강의 마음으로 원하옵나니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