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더웠다는 아침의 기온에 맨 살을 드러내고 뒹굴다 까맣게 탄 마음을 보았네...허겁 달려 경주에 도착하니 재만 남은 마음 뿐...ㅎㅎ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