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상쾌한 아침 입니다 날씨가 누그러저 오늘은 춥다는느낌이 없내요 이렇게 눈을뜨면 카페의 법우님들과 하루 시작하는것도 참좋은인연 입니다 주어진 오늘하루 후회없는 하루열어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2.13 답글 손에 드신 병 속에선 뜨는 해 퍼지는 광명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