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문턱에서 남국의 햇빛을 아쉬어하는 계절! 어그제 더워서 그늘만을 찾던 여름! 무상이 실감납니다.그 푸르럿던 잎새들이 쓸쓸한 나목이 되어가고!.....법우님들 오늘 옷 두텁게 무장하시고 따뜻한 하루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