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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의 문턱에서 남국의 햇빛을 아쉬어하는 계절!
    어그제 더워서 그늘만을 찾던 여름! 무상이 실감납니다.
    그 푸르럿던 잎새들이 쓸쓸한 나목이 되어가고!.....

    법우님들 오늘 옷 두텁게 무장하시고 따뜻한 하루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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