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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이해도 세월의 뒤안길로 시위어 갑니다.
    몇날 남지 않은 이해 마무리 여여하게 나를 잘 성찰 해봅니다.

    법우님들도 한주의 시작 월요일 행복으로 채우시기를((()))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6.12.26
  • 답글 끊임없이 오고간 생 헤아릴 수 없네 작성자 자비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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