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씨 차가운 날씨였지만 따뜻한 햇님이 있어 위로가 된 하루 였습니다.설날이 가까워 오는 지금 쯤은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설 준비가 한창이었는데 .....올해는 여러가지 악제들로 너무 조용한 것 같아 아쉬움이 컵니다.빨리 나라가 안정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을 마무리 합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7.01.24 답글 요즘은 햇살이 참 많이 그리운날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