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많이 부는 밤공기는 매서운 냉기로 가득하고 바람이 스처가는 소리로 밤의 적막을 가르는 산골에인적이 멈춘지도 오래건만 하늘 구름 뒷편에는 보름을 하루 앞둔 둥근 달만 뒹그란히 .....좋은 꿈꾸시는 아름다운 밤 되십시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7.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