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연휴세상이 나만 조용한가~~~~부처님 오신날도 지나가고해마다 텅빈 가슴이다언제쯤 채워지련지~~~오늘 하루도 법우님에 가피가 가득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