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깨어 있어 잘 깨닫는 그는 부처님의 제자다. 낮이나 밤이나 자비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자비를 즐긴다." 약간은 긴장되지만 그래도 월요일 모두들 힘들내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