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의 절반을 넘기는 날이네요.무심으로 바라지 않는 기드를 해야 하지만그저 저와 인연 있는 모든분들이 몸과 마음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이번달은 특히나 호국선열님들께 감사 기도하고무탈하게 살아있음에 지극한 마음으로 절을 올립니다.함께 해 주시는 도반들이 있어힘을 내고힘을 얻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