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햇살이 따갑습니다학교 뒷동산 금계국화가누워있었는데 언제그랬냐는듯이 발딱 일어납니다 .우리도 용기를 내어 오늘 수행한다 생각하시고 저 누운꽃들이 발딱 일어나듯이 일어나자구요사실 모든것은 내 한생각 내한마음 먹기 나름입니다지금 이순간에도오고 가시는 소중한 인연에 합장드립니다 오늘도 안락하시고 항상 평화롭기를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