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은 우리절 천도재를 지내고, 바로 오후 KTX를 타고 올라가서 시흥에서 이른 저녁에 천도재를 마치고 좀전 귀가를 했네요.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느끼는 감사의 마음...지장보살님의 대원을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을 듯...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