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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훌륭한 스승을 잘 모시어
    위 없는 진리를 깨우치리라
    음식맛을 한치 혀가 알아차리듯.

    법우님들 제법 시원해서 아침이 상쾌합니다.
    밖으로 나와 체조 한바탕 하고 하늘을 보니 구름 사이로 눈섭달이 미소짖네요.
    오늘도 맑고 고운 날 이루소서.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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