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하여 오늘도 참회하고 서원하며 공부하는 이런 하루가 너무나 좋습니다어두웠다 밝았다밝았다가 다시 어두워지는 일련의 성주괴공속에서우리들 사대는 소리없이 허물어져갑니다세월속에..시간속에 우리들은 항상 존재합니다그리움도 원망도세월앞에 장사가 없더이다오늘도아낌없이 사랑하십시요아낌없이 웃는 하루 되십시요소중한 하루 수요일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