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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가을이 깊어가니
    을씨년 스럽고 미련없이 떨어지는
    낙옆이 많은 교훈을 주네요.

    법우님들 오늘도 남국의 햇살 만큼이나 따스함 이루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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