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은 말이 없고겨울은 점점 더 가까이오고젊음은 어제 같은데몸은 늙어가고마음은 늙지 않으니 아ㅡ보고도 어찌 할 수가 없구나오늘도거만함을 겸손함으로무탈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합장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