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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엽은 말이 없고
    겨울은 점점 더 가까이오고
    젊음은 어제 같은데
    몸은 늙어가고
    마음은 늙지 않으니
    아ㅡ보고도 어찌 할 수가 없구나

    오늘도
    거만함을 겸손함으로
    무탈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합장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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