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대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보살의 도를 행하여 반드시 성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하루 월요일 힘차게 출발합니다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