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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쳐오는 재앙은 요행으로 피할 수가 없고,
    복을 놓치면 다시 구해도 구할 수 없다.

    한주.한달이 왜 이리도 빠른지
    어느새 이달도 얼마 안남았네요.
    힘든 월요일 항상 행복하시고 법우님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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