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같이 살아야겠지요?흐르다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구비가 나오면 돌아가고결국에는 바다라는 큰 진리에 하나가 되겠지요.우리는 지금 바다를 향해 어디쯤 왔는지 생각해보는 12월이 왔네요.솔내음 법우님 감기조심하세요하루가 모여 10일이 되고 한달 되고어느덧 훌적 12월이네요.오늘도 싱그럽게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