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엔...영하의 추운 오늘같은날에는고마운 사람들이 스르륵마치 낡은 영사기 필름처럼 스쳐갑니다한세상 살면서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 어둠속에서 한줄기 광명처럼 그렇게 내 삶에서 마치 주인인 나보다 하늘만큼 땅만큼 보석같은 존재들이지요오늘도부는 저 칼바람조차도고맙고 감사합니다모두들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7.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