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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눈으로 중생을 보면
    모여드는 복이
    바다처럼
    헤아릴 길이 없다."

    춥습니다
    오늘도
    훈훈한 마음 으로...
    편안한몸
    움직이십시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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