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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에서의
    진정한 웰다잉이란
    더 이상 몸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더 좋은 옷을
    갈아입는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더 나쁜옷으로
    갈아입을 수도 있게
    되는 까닭입니다.
    비록 천상에 태어난다
    하더라도 육도윤회를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복락이 다하면 다시
    나쁜 옷으로 갈아입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교에서 극락은 최종
    목적지가 아닙니다.
    일종의 중간 목적지입니다.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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