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창원은 꽃들이 피기시작합니다3월 마지막주~~~행복은 참으로 가까운곳에 있답니다..무조건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아가다가잠시 뒤돌아보는 여백..함께 깨닫고 알아차리고 하는 이 순간이야말로 참으로소중한 시간입니다오늘 하루도 부처님 감사합니다를 연신 하려 합니다 합장((()))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