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목까지 올라가는 목요일...이라고 늘 이곳에 오기전까진부처님 진리의 말씀을 몰랐을땐 나만 왜? 하면서 늘 궁시렁댔었어요목련처럼 우아하고맑고 향기로운 소중한 목요일이네?..하게 되더군요 ㅎㅎ목련꽃 향기가 곧 올라올 4월을 기다리며오늘도 일어나서 가족들 출근준비합니다멋지고자신있고행복하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