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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지혜가 부족함을 인식할때
    지혜는 이미 모르는 사이에 높아 가겠지요?

    어느새 수요일입니다.
    여름의 문턱에서 날마다 초록은 하늘을 열어갑니다.
    환희롭게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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