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물안 개구리가 우물밖 세상을 모르듯이
    우리들도 진리에 세상을 몰라서..
    스스로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습니다

    수많은 인간관계...
    작은 꾸중에도 발끈하고
    수많은 칭찬을 들어도..그것이 만족이 되지는 않습니다
    내가 중요합니다

    부처님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기고
    항상 실천하면서 살아간다면
    아마..보람이라는 두 낱말이 내 생을 꽃피우리라 봅니다

    이러다가 죽겠지...가 아니라
    사는것도 아름답고 감사해지고요

    죽는것도 아름답고 그저 감사하게..
    그렇게 오늘 하루 열어봅니다
    그런마음이면 관상도 분명 바뀐답니다
    오묘하고 훌륭한 덕상으로요..관세음보살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