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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가난한 며느리가
제사는 돌아오는데
음식은 장만해야겠고
그래서 고민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나무하는 도끼를 물에다
깨끗이 씻어서
쓱쓱 갈아가지고
제사상에 올리는데
조상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가난해서
이 도끼떡 밖에
올려 드릴 게 없습니다.
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꿈에 조상님이 나타나서
내 너희들 덕분에 도끼떡
맛있게 먹고 간다.
그랬다네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도 중요하고
선망 조상님을 위해 올리는
백중 공양도
정성이 중요한 것이지요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