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른 새벽
    다 열어놓은 창문을
    조금씩 닫았습니다

    맑고 고요한 지금
    이 공간에 고귀하고 선량한 법우님들
    오늘도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