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도 부처도 공자도 그렇게 가르쳤다네.모든 인간에게 세상에서 한 가지 중요한 것은그의 가장 깊은 곳 그의 영혼, 그의 사랑하는 능력이라네.보리죽을 떠먹든 맛있는 빵을 먹든누더기를 걸치든 보석을 휘감든 사랑하는 능력이 살아 있는 한세상은 순수한 영혼의 화음을 울렸고언제나 좋은 세상 옳은 세상이었다네.....-행복해진다는 것-헤르만 헷세의 귀절중 일부입니다 아...헤르만헷세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