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머물지 않는 그 마음을알아차림으로 지켜봅니다.법우님들 이 소솔한 가을의 문턱에서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