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어둠속에서 별들이 반짝반짝...별하나에 시와 별하나의 쓸쓸함과 ....별하나에 어머니 어머니수행자에게는 우주법계 세상만물이 다 수행의 대상이지요오늘도 거미줄처럼 혹은 빈배처럼 ...그렇게그 어떤 경계에도 따라가지 않으며 오직 내몸과 마음을 매순간 놓치지않고 바라볼뿐...행복에도 집착치 아니하고 오직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