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의 의ㅡ도리란 이익에 따라끊임없이 변합니다사람들과의 이해관계한 발 물러나 보면별 것 아닌데범부는 가끔 경계에 긴 밤을 보내기도 합니다자신을 더 성찰하며바램의 무게추를 또 하나 내립니다평온하십시요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