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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저
    오늘도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물위에 떠 있는 공처럼
    평화롭고
    지혜롭기를 기원합니다

    ㅡ나모붓다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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