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내스스로 자꾸만 억압하게 되면나도 모르게 병이 생깁니다우리는 원래부터 자연의 일부처럼 쟈유로왔고 편안한 존재였습니다 가끔씩 날아다니는 저 이름모를 새들처럼 바람에 출렁이는 억새풀들처럼 내가 나를 구속하고 내가 나를 안달시킵니다 내가 붓다가 되기도 하고 어느순간 중생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도 오직 편안하고 정겨운 목요일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