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년중 12월..이맘때

    마지막은 누구나가 싫어하지만
    마지막은 또 다른 처음이 되고

    생노병사..또한 누구나가 싫어하는 고통이지만
    그 고통이 나를 성숙하게 하고
    알아차림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방편입니다

    세상 그 어느곳에서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있으리오
    약간의 방일과 나태가 늘 나를 꼬드기지만

    결국 지금 내가 하는 이 일도
    내가 간절히 원해서 했던 직업입니다

    직업이 정업이 되기를 항상 발원하면서

    번창에 대한 감사함과
    무탈함을 늘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부처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