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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중 12월..이맘때
마지막은 누구나가 싫어하지만
마지막은 또 다른 처음이 되고
생노병사..또한 누구나가 싫어하는 고통이지만
그 고통이 나를 성숙하게 하고
알아차림하게 하고
깨닫게 하는 방편입니다
세상 그 어느곳에서
지구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있으리오
약간의 방일과 나태가 늘 나를 꼬드기지만
결국 지금 내가 하는 이 일도
내가 간절히 원해서 했던 직업입니다
직업이 정업이 되기를 항상 발원하면서
번창에 대한 감사함과
무탈함을 늘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부처님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