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가~~창밖을 물끄러미 처다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본다 어느해보다 따뜻했던 겨울 그냥이대로 지나갔으면 좋겠다 이왕시작한것 눈비라도 많이내려 겨울가움도 해소되기를 바라며...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