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공기가 참으로 맑고 상쾌합니다
    온갖 새들의 지저귐소리속에
    소리없이 꽃들이 피고 집니다

    온 우주법계가 내안에 있습니다

    바깥에 있는 모든 경계는 내가 바라보기 나름입니다
    중요한것은 바깥이 아니라 내안의 주인공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행복한 바라기 하여보십시요

    바쁘면 바쁜대로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우리들 삶은 모두
    고마움뿐이라는것을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