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 가는 그 모든 것을 어찌나의 의지대로 되던가요아무리 발버둥 쳐도나약하고 겁 많고 어리석은 존재오늘도몸과 마음 잘 살피고 알아차려자유롭기를 기원합니다_((()))_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