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두드리는 우두둑 비 소리창원은 비가 왔다 갔다 합니다.어제는 어제오늘은 또 새로운 오늘 입니다평온하십시요고맙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