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장마 ㅡ태풍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자연의 순리가 그렇고몸과 마음이 그런가 봅 니다어리석다는 것을 느낄 때 부터지혜의 창은 조금씩 열려 질 것입니다오늘도한 순간이라도나는 누구이며 어디로가고 있으며 무엇을 하는지알아차려 평온하십시요나모고타마붓다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