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방 유리창너머 등에 와닿는 간지러운 햇살조근조근 뜨겁지 않고어머나 따스한것을 보니 아...가을입니다 태풍에 쓰러진 코스모스들도 반갑고요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