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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색과 추억
    뭔가
    멈추며
    휑하게 스치는 고독

    쉼 없이
    인생의 열차는 달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계절의 역을
    지나고 또 맞이하며

    무엇을 느끼고 알았을까요

    가끔은
    깃털 같이 가벼운 하루 보내요

    나마스떼

    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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