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느끼는 것한 순간한 마음의 일어남을글로 나누는 이 공간어려운 한문일색의 경전보다여느 스님들의 법문보다 멋집니다따스하게 묻어나는님들의 자비와 자애가끔은 많이 참회하고자신의 부끄러운 민낮을 마주하기도 합니다오늘도힘찬 에너지 충전해갑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