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겨울에서 가을이 어렵고이 겨울에서 봄이 어렵습니다붓다의 행복된 길은자연의 순리와 질서가 있습니다죽어서 유토피아를 가고오지 않은 봄을 쫓고가버린 가을 낙옆에 묻히기 보다실재한 지금사실적인 지금을 살고또 알아차려 보라하였습니다긴 겨울 밤이라도 새벽이 오지만내 삶의 긴 어둠은결국 내 스스로 밝혀야 합니다고맙습니다나모붓다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9.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