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통화중내게 묻는다어떻게 사노 ?숨 쉬지니까 산다농장 긴 울타리에 능쿨장미가 장관입니다하루하루그 모양 색깔이 다릅니다사실우리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변하고또 변하고 있습니다평온하십시요ㅡ()ㅡ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20.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