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찬 바람이 산과 들, 그리고 나의 마음까지도 마구 흔들어 정신 없게 하는 하루였다.너무 오래만이라 ~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21.11.25 답글 고맙습니다. 모두들 스마트폰으로 온라인의 글들을 공유하다보니 컴 앞에 앉아 인터넷을 등한히 하게 되는군요.어느새 2022년 이튿날 밤이 깊었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합장 작성자 대공스님 작성시간 22.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