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온다 . 지금의 마음처럼 눈물이 되어 내린다 ..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 오늘은 친정엄마 기일 이다. 가고 싶다 ...지금은 어디에 계실까...................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09.06.10
-
답글 그렇죠..가끔은 엄마가 보고 싶을때가 꿈속에서라도 함 뵙고 싶은데....자비심님 비개인 맑은 하늘처럼 얼른 평안 되찾으세요.... 작성자 오로라 작성시간 09.06.10
-
답글 이 세상에 온것은 모두 다 더나지 않는 것은 없어요, 너무 슬퍼하지 말고 온 법계 가득한 법향이라도 올려드리시길...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