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서생 간절곶까지 아침마다 70킬로 거리를 갑니다...매일 바다를 볼수 있어 좋습니다 작성자 정행 작성시간 09.07.14 답글 바다 청소부로 취업 작성자 정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5 답글 ㅎㅎㅎㅎ장마철에 팥빙수 안팔릴낀데 ㅎㅎ 작성자 보리심 작성시간 09.07.15 답글 바닷가에서 팥빙수 장사 개업 하셨남요? 아님 배밭이라도 사셨능교? 작성자 환희심 작성시간 09.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