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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몇년만에 통화로 문득 지나간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산다는것이 이런것인걸... 어쩌다 태국까지 와서 있지만 몇년후에는 진한 곡차나 한잔하면서 또 지나간 일들을 얘기 할수 있는 날을 가다려 봅니다. 작성자 혼자생각 작성시간 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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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心友...오랫동안 잊었던 그리움이 가득 태국에서 밀려왔네 그려~ 사업의 바쁨으로 한동안 잊은 벗들네...고스란히 고국을 잘 지키고 있답니다. 예전 사업 성공하면 절 지어준다는 약속...아직도 유지하고 있다하니 감사하구먼~^^ 언제나 강녕하시고, 귀국 후 한번 보기로 하세_(())_ 작성자 대공 작성시간 09.08.05